㈜넥스리치자산관리대부 대부업/대부중개업 등록번호 2017-금감원-0980넥스리치자산관리대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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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넥스리치의 소식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서울파이낸스]넥스리치, P2P 투자 플랫폼 '아우…

      넥스리치, P2P 투자 플랫폼 '아우름핀테크' 설립​ ▲ 넥스리치㈜의 이원근대표. (사진=넥스리치)​[서울파이낸스 손지혜 기자] 실물자산을 활용한 대체투자처 넥스리치㈜가 P2P투자전문 법인 '아우름핀테크'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넥스리치의 100% 출자로 출범할 P2P투자 플랫폼 '아우름핀테크'는 기존 P2P 플랫폼에서 벗어나, 새로운 투자 상품과 시스템을 구축해 쉽고 빠르게 대출자와 투자자를 이어줄 예정이다.'아우름'은 여럿이 모아 한 덩어리나 한 판이 되게 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아우르다'를 일컫는다. 아우름핀테크는 기존 넥스리치의 비즈니스와 함께 결합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넥스리치㈜는 '아우름핀테크' 출범을 위해 금융전문가, 투자, 부동산, 핀테크 및 법률 전문가 등 P2P 관련 전문가들을 다수 영입했다. 이를 통해 기존 P2P업체의 리스크 헷지가 제대로 되지 않았던 부분들을 보완할 복안이다.이원근 넥스리치 대표는 "P2P 시장의 거대화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새로운 대체투자처에 목마른 금융소비자들을 위해 아우름핀테크를 설립하게 됐다"며 "더욱 안전하고 수익률의 변동성이 적은 투자상품과, 믿고 자산을 맡길 수 있는 기업을 설립하고자 오랜 기간 준비했다"고 말했다.ⓒ '믿고 보는 경제신문' 서울파이낸스-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2017.09.21
    [한국금융신문]넥스리치, 고객과 함께하는 신 사업 …

    넥스리치, NPL 플랫폼 및 P2P투자전문 ‘아우름핀테크’ 출범 앞둬  ▲사진:신 사업 출범을 앞두고 자신감을 내비치는 넥스리치㈜ 이원근대표[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넥스리치㈜가 P2P투자전문 법인체인‘아우름핀테크’를 설립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우름’은 사전적 의미로 여럿이 모아 한 덩어리나 한 판이 되게 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아우르다’를 일컫는다. 이에 넥스리치 관계자는 “1조원 넘는 P2P 시장에서 기존 넥스리치의 비즈니스에 차별화된 P2P 플랫폼을 접목시켜 투자자들은 더욱 안전하고 변동성 없는 수익률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우름핀테크’가 담고 있는 의미는 차입자와 투자자, 아우름핀테크가 한데 아울러서 함께 성장하고 그 과실을 함께 나눈다라는 의미다” 라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P2P금융시장은 지난해 6월 이후 월 평균 16%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은행권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규제에서는 살짝 비켜있고, 대부업보다 금리가 낮은 P2P 금융사들로 차주들이 몰리고 있는 추세다. 또한 P2P 금융에 대한 금융소비자들의 이해도가 깊어지면서 서비스의 저변 도 넓어지고 있다” 고 밝혔다. 이에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넥스리치는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두 가지 신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 첫째로는 NPL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접근, 전혀 다른 사업 영역을 이끌어내 NPL 플랫폼 비즈니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둘째로는 향후 높은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P2P 시장에서 넥스리치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P2P 시장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겠다.” 고 신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한편 넥스리치는 아우름핀테크의 출범을 앞두고 오는 21일, 넥스리치 신 사업에 참여 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을 오픈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에 넥스리치 관계자는 “넥스리치 신 사업 참여 1차 모집 금액은 1억원이며, 1년 만기 15% 세후 수익률로 안정성까지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상품이다.”라며 “자사의 새로운 비즈니스 출범을 앞두고 처음부터 고객들과 상생, 기업에 대한 참여의 기회를 넓혀 함께 나누고자, 신 사업인 NPL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자본금 및 P2P투자 사업 운영자금의 일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라고 전했다.또한 넥스리치 관계자는 “ 지금까지 기존에 없던 방식의 투자 상품과 서비스로, 재테크 시장에 충분한 반향을 일으켰다. 지난 7월 고객만족브랜드지수 재테크부문 1위의 영예를 얻을 정도로 투명하고, 탁월한 운용능력으로 투자자들에게 대체투자처로서의 만족도는 충분히 줬다고 평가된다” 며 “ 그런 넥스리치가 운영하게 될 신 사업이니만큼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업계 관계자들 및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고 전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7.09.20
    [KNS뉴스통신]넥스리치, 국내에 어려움이 있는 안…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하는 넥스리치, " 재테크로 따뜻한 마음 전할 수 있어" 넥스리치㈜, 국내에 어려움이 있는 안타까운 아이들 돕고자 나서…  장선희 기자작성 2017.09.11 15:10​  지난 8월 28일, 실물자산을 활용한 대체투자처로 알려진 넥스리치㈜가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져 투자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 밀알복지제단과 넥스리치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은 기업의 수익의 일부를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캠페인으로서 캠페인 명은 ‘플러스하트 캠페인’이다. 이에 넥스리치 이원근대표는 “해외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많이 있지만, 국내의 어렵고, 안타까운 아이들을 위해 기부를 하고 싶었다. 자사에서 운용하는 재테크 상품에 투자자들로 하여금 투자 금액이 모이면, 모집금액에서 일정 퍼센테이지를 정해 그 액수만큼 넥스리치 자사 수익금으로 기부를 하기로 결정했다. 넥스리치 회원들도 재테크를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매년 연말에는 일정 금액을 소외계층 아이들 중 한 명을 정해 기부를 할 예정.”이라고 따뜻함을 전했다.  넥스리치㈜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투자방식으로 투명성을 강조하고, 안정성과 수익성의 비교우위에 놓여있는 대체투자처로써 최근 업계뿐 아니라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밀알복지재단은 ‘UN 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부여 받은 국제개발협력NGO로서 최근 배우 류준열이 밀알복지재단의 공익 캠페인인 생애주기별 든든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넥스리치 관계자는 “플러스하트 캠페인으로 인한 기부활동에 간접 참여되어지는 투자 상품으로는 넥스리치의 주력 상품으로, 안정성에 수익성을 더한 상품으로 알려진 ‘R.STORE (리치스토어)’ 와 연 세후 23%대의 예상 수익률로 최근 10초만에 모집마감 될 정도로 화제가 된 ‘THE NPL (더엔피엘)’ , 상시 모집에 계약기간이 없는 투자 상품으로 장•단기 자금운용에 탁월한 ‘AUTO-FIT (오토핏)’이다.” 라고 밝혔다.  이에 넥스리치 투자자 이민수씨(33)는 “최근 넥스리치의 사회공헌 소식을 듣고 가입했다. 내 투자금으로 직접적인 기부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처럼 투자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넥스리치에서 기부하는 금액이 정해진다고 하니까 간접적으로나마 사회공헌 활동에 도움을 주는 기분으로 기분 좋은 재테크가 될거 같다. 이렇게 좋은 취지의 재테크 상품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다”고 전했다.   9월 현재 간접적으로나마 사회공헌 활동에 도움을 줄 투자 상품은 ‘AUTO-FIT (오토핏)’ 으로 자동차를 뜻하는 auto와 이익을 뜻하는 profit의 합성어로 자동차 매매를 통해 수익을 추구한다는 뜻의 투자 상품이다. 오토핏은 최소 참여금액이 10만원으로 진입장벽이 낮으며, 연 세후 8%의 수익률로, 수익률의 변동성은 낮추고 원금의 안정성을 높여 사회초년생 재테크나 소액투자를 원하는 직장인들의 재테크에 좋은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플러스하트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게 된 넥스리치㈜는 재테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 최근 2017고객선호브랜드지수 재테크 부문 1위를 수상하는 영예까지 얻어 금융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성공적인 재테크를 하고자 하는 금융소비자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넥스리치㈜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플러스하트 캠페인에 간접적으로 참여 가능한 재테크 상품 정보는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장선희 기자  kns@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09.11
    [스페셜경제]'넥스리치' 새로운 재테크 방식 'NP…

    ‘넥스리치’, 새로운 재테크 방식 ‘NPL 상품’ 선봬 김지혜 기자  |  3868-@speconomy.com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는 오는 28일 소액투자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 상품으로 ‘NPL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 24일 밝혔다. 상품 출시로 재테크 시장에 또 한 번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NPL’이란 금융기관이 채무자에게 대출을 해주면서 담보로 제공된 부동산에 대해 이자납입 지연으로 연체된 채권을 말한다. 은행은 채권을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 5가지로 분류하는데 부실채권은 통상 3개월 이상 연체된 ‘고정’ 이하 채권이다. 이번에 선보이게 될 ‘The NPL (더 엔피엘)’ 은 지금까지 없던 방식의 재테크 상품으로, 넥스리치가 금융권의 부실채권의 1순위 근저당권을 매입해, 경매를 통한 투자금 회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NPL은 지난 2016년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 이 후 등록된 업체만 매입이 가능했다.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지만 개인 투자자는 매입을 할 수 없었던 것. 따라서 이번 넥스리치의 더 엔피엘 론칭은 투자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온다. 이와 관련 넥스리치 소속 경매 전문가는 “더 엔피엘은 유찰 및 기타 다양한 상황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이루어진 후 1순위 근저당권을 매입하기 때문에 안정성과 수익성까지 높인 혁신적인 투자 상품이라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금융권, 경매 및 법률 전문가 등 관련 업무 10년 이상의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해당 상품을 설계·관리하고 있어 믿을 수 있다”며 “더 엔피엘은 투자의 진입장벽을 낮춰 최소 10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하도록 해 사회초년생 재테크 및 소액투자에도 좋은 상품이다”고 전했다. 넥스리치의 ‘The NPL’ 론칭 소식을 접한 업계 전문가 역시 “금융기관은 대출 시 채권회수 안정성을 검토 후 대출을 해주며 금융기관의 대출 담당자들은 부동산 감정평가 전문 지식이 높다”며 “부동산의 가치평가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대출이 집행된 부동산의 담보채권은 일반적으로 투자의 안정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업계 전문가는 “대부업법 개정 이후 기존에 있던 NPL질권대출 방식이 아닌,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펀딩 형태의 전혀 새로운 NPL 투자 상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도 전했다.  넥스리치는 더 엔피엘 상품을 위해 매입추심 대부업으로 금감원 등록절차까지 마쳤으며, 오는 28일부터 NPL 투자에 관심 있는 금융소비자들의 안정성 높은 투자를 위해 NPL 전문가들을 통한 무료 상담 채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넥스리치는 새로운 투자 상품에 대한 갈증이 있던 금융소비자들에게 투자 상품의 다양성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재테크의 장을 열어줬다는 점에서 업계 관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개념있는 뉴스, 속시원한 분석 스페셜경제 < 저작권자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7.08.24
    투자자 후기
    상생하는 넥스리치를 기대합니다~!!^^
    오늘 새롭게 출시한 신 사업 참여 상품에 합류했습니다~ 저 말고도 몇 분이 더 참여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금방 모집 마감이 되더군요~ 신 상품 첫 참여에 성공해서 흐뭇합니다~^^ 넥스리치의
    진화는 멈출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번 상품...
    대박부자 2017.09.21
    투자자 후기
    상생하는 넥스리치를 기대합니다~!!^^

    오늘 새롭게 출시한 신 사업 참여 상품에 합류했습니다~

    저 말고도 몇 분이 더 참여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금방 모집 마감이 되더군요~

    신 상품 첫 참여에 성공해서 흐뭇합니다~^^

    넥스리치의 진화는 멈출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번 상품은 투자자와의 상생이라는 보다 더 진일보한 새로운 투자의 방향을
    실현한 것 같아 뜻 깊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자 고객을 수단이 아닌 상생의 대상으로 여기고 함께 한다...

    제가 바라는 경영 마인드인데 넥스리치한테 빼앗긴 것 같습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넥스리치와 함께 하시는 모두가 끝까지 웃을 수 있는 상생의 기업이 되시길
    기원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넥스리치 화이팅~!!^^

    ※ 카카오톡을 통해 식사권을 요청해 주시면 발급해 드립니다.

    N. 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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